(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이 8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열린 책판 기증식에서 조선 후기 문신 관료 번암 채제공이 문집 ‘번암집’ 책판의 기증자 김은혜 씨(왼쪽)를 만나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김도화척암선생문집송시열송자대전번암집관련 사진허민 국가유산청장, 국외소재 책판 기증자 감사패 수여감사패 수여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