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 세 번째)이 8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개최된 1970년대 국외 반출됐던 책판 기증식에 참석해 ‘번암집’ 책판의 기증자 김은혜 씨(왼쪽 두 번째), ‘척암선생문집’, ‘송자대전’ 책판 기증자들의 대리인 애런 팔라 씨(왼쪽 네 번째)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9/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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