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세번째 전체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죄 사건의 구체적인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을 정할 예정이다. 2026.2.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중앙지법전체판사회의관련 사진서울중앙지법 세번째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외환죄 사건' 재판부 구성 예정서울중앙지법 3차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외환죄 사건' 재판부 구성 예정서울중앙지법 3차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외환죄 사건' 재판부 구성 예정황기선 기자 코스피, 급반등 5580선 회복코스피·코스닥 '동반 급상승'5580선 회복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