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세번째 전체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죄 사건의 구체적인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을 정할 예정이다. 2026.2.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중앙지법전체판사회의관련 사진서울중앙지법 3차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외환죄 사건' 재판부 구성 예정서울중앙지법 3차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외환죄 사건' 재판부 구성 예정서울중앙지법 세번째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외환죄 사건' 재판부 구성 예정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