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8일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왼쪽에서 두번째)가 도쿄 자민당 본부를 방문해 당선자에 빨간색 종이 장미를 올려놓고 있다. 2026.02.0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자민당중의원선거일본총선관련 사진[포토] 자민당 압승에 사상 최고치 경신한 닛케이 지수[포토] 총선 승리 이후 첫 기자회견 하는 日다카이치 총리[포토] 총선 승리 기뻐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