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9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건물 밖에서 한 직원이 닛케이 225 지수와 평균과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를 표시하는 전광판 앞을 청소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전날 실시한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02.0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닛케이일본주식다카이치 사나에일본총선중의원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