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핵심 지역인 잠실, 압구정, 반포 등에 매물이 늘어나는 양상이다.
5일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송파구 아파트 매물(3997건)은 지난달 23일(3526건) 대비 13.3% 증가했다. 이어 성동구, 광진구, 강남구 순으로 매물이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 모습. 2026.2.5/뉴스1
kimkim@news1.kr
5일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송파구 아파트 매물(3997건)은 지난달 23일(3526건) 대비 13.3% 증가했다. 이어 성동구, 광진구, 강남구 순으로 매물이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 모습. 202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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