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현지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Arco della Pace) 성화대를 찾은 관광객이 점화된 성화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6.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관련 사진성화를 담는 관광객활활 타오르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성화와 함께 추억 남기는 관광객들김진환 기자 제5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제5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금융 대전환 제5차 회의에서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