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현지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Arco della Pace) 성화대를 찾은 관광객이 점화된 성화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6.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관련 사진활활 타오르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성화와 함께 추억 남기는 관광객들활활 타오르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김진환 기자 955일 만의 등판한 안우진,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위성우 감독과 악수하는 김완수 감독'양 팀 최다' 23점 기록하며 챔프전 이끈 박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