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프로배구대회 한국전력과 대한항공과의 경기, 한국전력 배논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7/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전력대한한공V리그관련 사진득점 환호하는 한국전력득점 후, 환호하는 한국전력 선수들이호윤 기자 주사기 등 필수 의료 소모품 공급난 현실화 될까정부, 주사기·수액팩 공급 집중 관리정부, 중동전쟁 여파 의료제품 수급 집중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