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참여자들이 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출범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구는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 돌봄 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기존 예산사업을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전환해 재정 효율성과 돌봄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대전 대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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