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구성을 논의하기 위한 서울고등법원의 3차 전체 판사회의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앞으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내란전담재판부를 구성할 판사 6명의 명단을 추첨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2026.2.5/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내란전담재판부를 구성할 판사 6명의 명단을 추첨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202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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