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내 전통한옥인 오촌댁 대문에 어린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첩은 봄의 희망을 담아 한 해 동안 길한 운과 경사스러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2026.2.4/뉴스1
skitsch@news1.kr
입춘첩은 봄의 희망을 담아 한 해 동안 길한 운과 경사스러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인다.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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