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3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찾은 구민들이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명절 제수용품부터 지역 대표 특산물 등 산지 직송 상품을 한 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26.2.3/뉴스1
skitsch@news1.kr
이번 직거래 장터는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명절 제수용품부터 지역 대표 특산물 등 산지 직송 상품을 한 자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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