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절기상 입춘(入春)인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약 10년 전 전통 혼례와 웨딩 촬영을 진행한 1990년생 말띠 시연자 가족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복을 담아 올 한 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의미의 '복담은말 만사여의' 입춘첩을 소개하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양기가 솟아 경사가 많아지기를 바란다'라는 뜻을 담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대문에 붙여 집안에 복을 불러들이고 액운을 막아준다고 믿음의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2026.2.4/뉴스1
pjh2035@news1.kr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양기가 솟아 경사가 많아지기를 바란다'라는 뜻을 담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글귀를 담은 입춘첩을 대문에 붙여 집안에 복을 불러들이고 액운을 막아준다고 믿음의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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