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에서 유족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제주도는 유전자 감식 등을 통해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의 신원을 70여년만에 확인했다. 2026.2.3/뉴스1kdm@news1.kr관련 키워드제주관련 사진제주플러스포럼 발표하는 강석범 센터장제주플러스포럼 발표하는 강석범 센터장제주플러스포럼 발표하는 김화년 교수고동명 기자 제주플러스포럼 발표하는 강석범 센터장제주플러스포럼 발표하는 강석범 센터장제주플러스포럼 발표하는 김화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