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8.03(2020년=100)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0% 올라 5개월 만에 최소폭을 기록했다.
반면 축산물(4.1%)과 수산물(5.9%) 등은 여전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쌀(18.3%), 고등어(11.7%) 사과(10.8%), 국산 쇠고기(3.7%) 등이 크게 올랐다.
사진은 3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사과. 2026.2.3/뉴스1
kimkim@news1.kr
반면 축산물(4.1%)과 수산물(5.9%) 등은 여전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쌀(18.3%), 고등어(11.7%) 사과(10.8%), 국산 쇠고기(3.7%) 등이 크게 올랐다.
사진은 3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사과. 202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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