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8.03(2020년=100)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0% 올라 5개월 만에 최소폭을 기록했다.
반면 가공식품 물가는 2.8% 올라 지난해 12월 2.5%에서 상승 폭을 키웠다. 특히 라면은 8.2% 뛰어서 2023년 8월(9.4%) 이후 오름폭이 가장 컸다.
사진은 3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라면. 2026.2.3/뉴스1
kimkim@news1.kr
반면 가공식품 물가는 2.8% 올라 지난해 12월 2.5%에서 상승 폭을 키웠다. 특히 라면은 8.2% 뛰어서 2023년 8월(9.4%) 이후 오름폭이 가장 컸다.
사진은 3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라면. 202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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