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앞둔 삼표레미콘 부지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을 융합한 복합단지로 개발되며, 착공은 신속한 건축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오는 연말 추진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응봉산에서 바라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202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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