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절기상 입춘(入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송파구청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이 송파서화협회 조평익 협회장, 고은숙 이사와 함께 '입춘대길', '건양다경' 등 입춘을 상징하는 글귀를 쓰는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절기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2.3/뉴스1
pjh2035@news1.kr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절기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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