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3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현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실종된 상태다./뉴스1 2026.2.3/뉴스1blueseeking@news1.kr관련 키워드음성군맹동면공장화재실종자합동감식관련 사진음성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합동감식음성 펄프공장 화재 '대응 2단계'음성군 공장 화재 현장윤원진 기자 음성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합동감식'대응2단계' 충북 음성 공장 화재, 직원 2명 실종 추정김민석 총리, 음성 코스메카코리아서 국가정책조정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