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30일 오전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두초크' 판매를 시작한 서울 용산구 이마트 베이커리 블랑제리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두초크'는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2026.1.30/뉴스1
kkorazi@news1.kr
신세계푸드 '두초크'는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1인 1세트) 한정 판매된다. 2026.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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