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아들 임모 군과 함께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갈라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6.01.28.ryupd01@news1.kr류정민 특파원 [포토]히원 세출위 소위 청문회서 증언하는 러트닉 美상무[포토]호르무즈 해협 상공 비행하는 美 AH-64 아파치 헬기[포토]1~14세 연령대 8명 숨진 美루이지애나 총격 사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