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아들 임모 군과 함께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갈라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2026.01.28.ryupd01@news1.kr류정민 특파원 조현 외교장관, 美관세 인상 압박 속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조현 외교장관, 美관세 인상 압박 속 루비오와 한미 외교장관 회담[포토]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해 추진되는 \'트럼프 개선문\' 개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