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뉴스1) 김영운 기자 =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의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점, 경기 안산고잔점, 인천 계산점, 충남 천안신방점, 대구 동촌점 등 5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2026.1.29/뉴스1
kkyu6103@news1.kr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점, 경기 안산고잔점, 인천 계산점, 충남 천안신방점, 대구 동촌점 등 5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2026.1.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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