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발생 49일이 지난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붕괴 현장에서 종교 의식이 이뤄지고 있다. 2026.1.28/뉴스1white@news1.kr박지현 기자 붐비는 저렴한 주유소주유소 밖까지 대기행렬'기름값 오르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