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일본인들이 도쿄 우에노동물원의 판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를 배웅하기 위해 모였다. 2026.1.27ⓒ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포토] 악수하는 중-우루과이 정상[포토] 중국 민족대이동 시작[포토]故 이해찬 분향소 찾은 노재헌 주중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