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27일 베이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이징협의회 사무실에 마련된 이해찬 수석부의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분향소는 오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6.1.27ejjung@news1.kr정은지 특파원 [포토] 악수하는 중-우루과이 정상[포토] 중국 민족대이동 시작[포토] 中가는 판다 배웅하는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