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과 이봉학 전 용산소방서 현장지휘팀장에 대한 검경 합동수사팀 정식 수사 요청서 제출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7/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부지검,특조위관련 사진이태원 특조위, 참사 관련 불기소 사건 수사기록 확보황기선 기자 인천세관, 1200억원대 '짝퉁' 판매 운영 조직 적발인천본부세관,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인천세관, 1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 적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