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최측근인 이 전 처장은 2024년 12월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를 받는다. 2026.1.26/뉴스1
pjh2580@news1.kr
윤 전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최측근인 이 전 처장은 2024년 12월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를 받는다. 2026.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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