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이완규관련 사진김규현 전 국정원장 변호 맡은 이완규 전 법제처장김규현 전 국정원장 변호 맡은 이완규 전 법제처장김규현 전 국정원장 '묵묵부답'박지혜 기자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살 김소영값싼 곳은 '북적', 비싼 곳은 '텅'값싼 주유소 긴 줄, 비싼 주유소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