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6.1.26/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교육감,학생인권관련 사진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 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 요구안 전달학생인권 조폐 폐지조례안 재의요구 나선 정근식 교육감재의 요구안 전달 나선 서울시교육청황기선 기자 올스타전 MVP 수상한 김우진·양효진올스타전 MVP 수상한 김우진·양효진세리머니상 수상한 신영석·이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