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을 돌파한 22일 오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신기록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한때 5019.54까지 상승했다가 0.87% 오른 4952.53에 거래를 마쳤다. 2026.1.2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관련 사진코스피, 사상 첫 5600선 장마감훈풍 부는 증시최고치 기록한 코스피, 19만 원 돌파한 삼성박지혜 기자 기관이 쓸어담은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코스피, 연휴 끝나자마자 또 최고치 경신코스피, 5600선도 가뿐히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