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22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사람들이 줄지어 점심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1.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두류공원무료급식소사랑해밥차관련 사진몸 녹이는 무료급식소 온정몸 녹이는 무료급식소 온정몸 녹이는 무료급식소 온정공정식 기자 즐거운 '두쫀쿠'즐거운 '두쫀쿠'즐거운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