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2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점심 배식 식판을 받은 사람들이 식사할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추위초겨울무료급식소관련 사진몸 녹이는 무료급식소 온정몸 녹이는 무료급식소 온정줄지어 선 그림자공정식 기자 정월대보름 달집과 폭죽액운 물리치고 만복 기원불타오르는 정월대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