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경찰청이 고가의 외제 차량을 물에 빠뜨리는 수법으로 억대 보험금을 타낸 일당 5명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이들이 고의로 물에 빠뜨린 차량.(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soooin92@news1.kr관련 키워드보험사기전북경찰관련 사진보험사기 위해 외제 차량 고의로 '풍덩'장수인 기자 보험사기 위해 외제 차량 고의로 '풍덩'고 이승철 경정에게 헌화고 이승철 경정에게 경례하는 경찰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