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져 산불이 확대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부산 도심에 방치된 빈집,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변신다시 불켜진 부산 빈집…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재탄생부산 도심에 방치된 빈집,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