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두꺼운 겨울 외투와 모자 등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겨울추위한파대한관련 사진다시 찾아온 한파···기온 '뚝'한파가 만들어낸 겨울 풍경따뜻한 커피 마시며 즐기는 겨울 풍경공정식 기자 주유소 품질 검사 '꼼꼼히'주유소 품질 검사 '꼼꼼히'주유소 품질 검사 '꼼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