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1.2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한파홍제천인공폭포추위관련 사진다시 찾아온 한파···기온 '뚝'한파가 만들어낸 겨울 풍경강추위가 만든 풍경황기선 기자 악수하는 정청래·정은보'증권시장 개장 70주년을 축하합니다'증권시장 개장 7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