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0일 서울 광진구 인근 한강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2026.1.20/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날씨한강겨울대한한파관련 사진서울 영하 13도 예보 한강변 고드름 꽁꽁영등포 한강변 고드름 강추위 온다영하의 서울 한강변 고드름으로 꽁꽁이호윤 기자 한동훈 '당게' 논란 유튜브 통해 공식 사과트럼프에 반발하는 그린란드 시민들수에즈특구의 투자 인프라 환경 청취하는 여한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