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북부 시위 현장에서 연방 법집행관이 아이를 안고 있다. 이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베네수엘라 남성을 사망케 하는 일이 발생하자 시위는 더 격렬해졌고 경찰은 최루탄 등을 사용해 시위를 진압했다.2026.01.14.ⓒ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사상 최대 무역 흑자…중국 롱탄항 컨테이너들[포토] 인도 추운 날씨에 담요 두른 남성들[포토] 미국 휴스턴 본사 앞의 셰브론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