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파사르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 인근 레기안 쿠타 지역에서 24일 폭우로 인한 홍수로 물에 잠긴 거리에서 한 남성이 웃으며 컨테이너에 앉아 있는 아이를 밀며 이동하고 있다.2026.02.24.ⓒ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연료 넣기 위해 줄 서 있는 미얀마 오토바이들[포토] 벚꽃 만발한 일본 교토[포토] 환전소 앞에 줄 선 일본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