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성공회대에서 열린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부채에 쓰고 있다. 2026.1.1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신영복관련 사진신영복 선생 추모하는 눈길눈에 띠는 유홍준 관장의 신영복 선생 추도사더불어숲 조형물 제막으로 신영복 선생 추모김명섭 기자 이스라엘 체류 국민·동포 66명, 이집트로 대피 성공이스라엘 출발 우리 국민·동포 66명, 이집트 국경 안전 도착대사관 임차 버스 타고 이란 탈출…23명 전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