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청사에 경찰 버스가 주차되어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1심 선고를 내린다. 2026.1.15/뉴스1
pjh2035@news1.kr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1심 선고를 내린다. 202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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