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담배관련 사진[포토] 런던서 열린 이란 反정부 시위대 연대 집회[포토] 전자담배 피우는 시민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회 본회의 통과박정호 기자 넥슨 사운드 제작 살펴보는 김민석 총리넥슨 사운드 제작 살펴보는 김민석 총리효과음 제작 체험하는 김민석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