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이란 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란 반(反)정부 시위 연대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워 담뱃불을 붙이고 있다. 2025.01.12.ⓒ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주력 전기차 일부 개발 중단하는 혼다[포토] 지지자들에게 손 들어 보이는 트럼프[포토] 훈련 중인 이란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