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와 이에 대한 무차별 강경 진압으로 유혈 사태가 격화된 가운데 미국에 이어 유럽 각국도 이란 철수령을 내렸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폴란드, 이탈리아는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서둘러 이란을 떠나라고 권고했다.
jjjioe@news1.kr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폴란드, 이탈리아는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서둘러 이란을 떠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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