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어버랜드겨울동물관련 사진난로도 쬐고 낙엽 이불 덮고…각자 방식으로 겨울 나는 동물원 동물들사우나도 하고 눈밭에 뒹굴고…각자 방식으로 겨울 나는 동물원 동물들사우나도 하고 난로도 쬐고…각자 방식으로 겨울 나는 동물원 동물들김영운 기자 전쟁 여파로 치솟은 경유값국제유가 100달러 '기름값 폭등'유가 고공행진…시름 깊어지는 화물차 기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