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14일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방문객들이 보행자 전용 다리를 이용하고 있다. 이 다리는 지난해 12월 14일 하누카 행사 중 두 명의 용의자가 총기를 난사한 곳이다. 노후한 데다가 테러 사건의 악몽을 떠오르게 해 철거 여부를 두고 지역사회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026.01.14.ⓒ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연료 넣기 위해 줄 서 있는 미얀마 오토바이들[포토] 벚꽃 만발한 일본 교토[포토] 환전소 앞에 줄 선 일본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