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7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 연례 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에서 한 방문객이 얼음으로 만든 구조물 안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2026.01.07.ⓒ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47억원 비싼 몸"…일본 신년 첫 참치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