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차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넷플릭스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로고. 2025.12.17./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미국의 그린란드 편입 시도 논의한 프랑스·독일·폴란드 외무장관[포토] 눈 쌓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포토] 인공지능 비서 도구 '마누스'